어릴 때 엄마가 너 괜히 낳았다고 지우라고 할 때 지웠어야한다고 지금 같이 죽자고 칼 던졌던 적 있었어 이거 말고도 돈 안빌려준다고 지갑 던져서 유리문 깨고 맨날 술먹고 다른남자한테 돈빌려주고 근데 지금은 엄마가 너무 늙어서 힘없이 살고 있어서 더 짜증나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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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엄마가 너 괜히 낳았다고 지우라고 할 때 지웠어야한다고 지금 같이 죽자고 칼 던졌던 적 있었어 이거 말고도 돈 안빌려준다고 지갑 던져서 유리문 깨고 맨날 술먹고 다른남자한테 돈빌려주고 근데 지금은 엄마가 너무 늙어서 힘없이 살고 있어서 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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