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큰 잘못해서 아빠한테 혼나고 두대 살짝 맞았는데 정신 못차리고 아빠한테 학교로 데릴러와달라고 하고 근데 아빠가 나보고 때린거 미안하다고 내가 널 어떻게 놓냐고 그랬다 근데 난 또 정신 못차리고 학교에 있기 싫어서 걍 집왔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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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큰 잘못해서 아빠한테 혼나고 두대 살짝 맞았는데 정신 못차리고 아빠한테 학교로 데릴러와달라고 하고 근데 아빠가 나보고 때린거 미안하다고 내가 널 어떻게 놓냐고 그랬다 근데 난 또 정신 못차리고 학교에 있기 싫어서 걍 집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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