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총리는 “누가 뭐라고 해도 소용없어. 5000만 국민이 달려들어서 내려오라고, 네가 무슨 대통령이냐고 해도 거기 앉아 있을 게다. 그런 고집쟁이야. 고집부리면 누구도 손댈 수가 없어”라고 박 대통령이 임기를 채울 것이라고 단언했다. 끔찍해...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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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총리는 “누가 뭐라고 해도 소용없어. 5000만 국민이 달려들어서 내려오라고, 네가 무슨 대통령이냐고 해도 거기 앉아 있을 게다. 그런 고집쟁이야. 고집부리면 누구도 손댈 수가 없어”라고 박 대통령이 임기를 채울 것이라고 단언했다.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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