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옷시켰다고 이제 옷사달란 말 꺼내지도 말라고 후리스 두개 시켰다했단말임 ㅜ 이틁기다려소 배달이왔는데 ㅠㅠㅠ무슨 보라색이랑 이상학 회색벽돌같은거옴... 심지어 사이즈도 커서 어깨 커보여 진짜 아 마에안ㄴ든다.. 내일 놀러갈때 입으면 되겠다 했는데 무슨.. 아 진짜 저게 뭔 후리스야 야들야들해가지고 무슨 아 육만원넘게 썼던데 차라리 나보고 사라그러지 ㅜ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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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옷시켰다고 이제 옷사달란 말 꺼내지도 말라고 후리스 두개 시켰다했단말임 ㅜ 이틁기다려소 배달이왔는데 ㅠㅠㅠ무슨 보라색이랑 이상학 회색벽돌같은거옴... 심지어 사이즈도 커서 어깨 커보여 진짜 아 마에안ㄴ든다.. 내일 놀러갈때 입으면 되겠다 했는데 무슨.. 아 진짜 저게 뭔 후리스야 야들야들해가지고 무슨 아 육만원넘게 썼던데 차라리 나보고 사라그러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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