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건 이해가.. 내 말이 냉정한 것도 알고 ㅠㅠㅠㅠㅠ 근데 2년 내내 겪었음 난 똑같은 사람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뒤에서 울음소리 들리는데 환장할 뻔 훌쩍훌쩍 소리면 안타까워서라도 이해하고 싶은데 진짜 울음소리였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독관 까지 제지하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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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건 이해가.. 내 말이 냉정한 것도 알고 ㅠㅠㅠㅠㅠ 근데 2년 내내 겪었음 난 똑같은 사람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뒤에서 울음소리 들리는데 환장할 뻔 훌쩍훌쩍 소리면 안타까워서라도 이해하고 싶은데 진짜 울음소리였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독관 까지 제지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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