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인가 지났나 집에서 뒹굴거리는데 친구가 연락와서 알바자리 소개시켜준다해서 따라갔는데 한 층 전체가 트인 사무실에 둥근 원테이블이 꽉 차있고 테이블마다 사람들 3~4명씩 앉아있는거야...첨에 보고 소름돋아서 뭐냐고 했었는데....그때 바로 나왔어야했음ㅜㅜㅜㅜ 교육시간이니까 교육들을사람 안쪽으로 모이래서 친구랑 앉아서 같이듣는데 피라미드구조랑 계급?? 직급인가 설명하고.... 아 이게 다단계구나 싶은거야 친구한테 나 다단계데려온거냐고 따져도 친구는 모름...그만큼 푹 빠져있었어서... 내가 이거 하지말라고 다단계라고 했었는데 친구는 다단계아니라고 나한테 계속 다시 설명해주려고하고... 친구는 자기랑 친구네 엄마, 이모 셋이서 같이하고 돈도 잘번다고 좋다고 계속할거라그랬었음.....그뒤로 연락끊어서 아직도 하고있을지는 의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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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