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갈 때마다 심한소리 듣긴 했는데 뺨까지 맞을 줄은 몰랐네.. 친구 죽음이 내잘못이 아닌데도 맨날 내가 죄송하다하고 나쁜 소리 들어도 가만히 있으니까 나를 가해자라고 생각하시는건가..아 진짜 눈물나려고해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
매년 갈 때마다 심한소리 듣긴 했는데 뺨까지 맞을 줄은 몰랐네.. 친구 죽음이 내잘못이 아닌데도 맨날 내가 죄송하다하고 나쁜 소리 들어도 가만히 있으니까 나를 가해자라고 생각하시는건가..아 진짜 눈물나려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