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그다지 달려온 시간은 많지 않은데 잠깐씩 만난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를 달릴 때 쓰려고 저장해 둔 에너지를 쪼개가며 치유했더니 갈 길은 먼데 벌써 지쳐버렸어. 인간관계에 싫증이 나려고 한다. 왜 항상 안 좋은 일들은 겹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지금 너무 지쳤고 사람이 무서워졌어.|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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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그다지 달려온 시간은 많지 않은데 잠깐씩 만난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를 달릴 때 쓰려고 저장해 둔 에너지를 쪼개가며 치유했더니 갈 길은 먼데 벌써 지쳐버렸어. 인간관계에 싫증이 나려고 한다. 왜 항상 안 좋은 일들은 겹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지 모르겠다.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지금 너무 지쳤고 사람이 무서워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