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학생은 무조건 다 우리 학교에서 본ㄴ다 그래서 수능 전 날에 내가 쓰던 책상 옮겨놓거나 먼저 가서 앉아보고 편한 자리 골라서 옮겨놓고 교실이나 복도 화장실 다 내가 3년 동안 있었던 곳이라 긴장도 덜 되고 급식도 신청해서 학교 급식 먹는다! 우리 학교 애들 다 만나니까 그냥 평소나 조금 더 긴장되는 정도? 확실히 다른 학교가서 보는 것보다 긴장이 조금 덜 돼서 좋아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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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학생은 무조건 다 우리 학교에서 본ㄴ다 그래서 수능 전 날에 내가 쓰던 책상 옮겨놓거나 먼저 가서 앉아보고 편한 자리 골라서 옮겨놓고 교실이나 복도 화장실 다 내가 3년 동안 있었던 곳이라 긴장도 덜 되고 급식도 신청해서 학교 급식 먹는다! 우리 학교 애들 다 만나니까 그냥 평소나 조금 더 긴장되는 정도? 확실히 다른 학교가서 보는 것보다 긴장이 조금 덜 돼서 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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