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잘 못 했었는데.
이제 어떤 감정이였는지 좀 알 것 같다.
코 앞에 다가온 수능에
난 준비가 되어있지 않고, 그런데 잘 쳐야하고
주변의 시선과 압박감.
숨 막힌 와중에도 이렇게 딴짓을 하고 있는 내가 답답하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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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잘 못 했었는데. 이제 어떤 감정이였는지 좀 알 것 같다. 코 앞에 다가온 수능에 난 준비가 되어있지 않고, 그런데 잘 쳐야하고 주변의 시선과 압박감. 숨 막힌 와중에도 이렇게 딴짓을 하고 있는 내가 답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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