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때문에 자취 하는데 주말부터 어제까지 몸살 나서 끙끙 거리다가 학교 갔다 왔는데
우리 엄마 아들이 전화해서 너 아프다고 아빠한테 전화 왔다고 그러면서 걱정 되게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뭘 잘못 먹었나...언제부터 내 걱정 해줬다고...
결국은 우리 엄마 아들이 준 죽 기프티콘 써서 먹었다고 한다... 고맙다 우리엄마아들!
| 이 글은 9년 전 (2016/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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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때문에 자취 하는데 주말부터 어제까지 몸살 나서 끙끙 거리다가 학교 갔다 왔는데 우리 엄마 아들이 전화해서 너 아프다고 아빠한테 전화 왔다고 그러면서 걱정 되게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뭘 잘못 먹었나...언제부터 내 걱정 해줬다고... 결국은 우리 엄마 아들이 준 죽 기프티콘 써서 먹었다고 한다... 고맙다 우리엄마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