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76898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LG 양띵TV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내가 초~중학교까지 동네에서 공부 잘하기로 유명했어 내가 다니는 학원 다들 따라다닐 정도로..그리고 특목고 좋은 곳까지 붙었어 원래 나 잘난 맛에 살다가 고등학교가서 나보다 훨씬 잘난 애들 보니까 공부할 마음이 안들더라 그래서 성적 확 떨어지고 나는 나대로 자존심 상해서 성적표 한 번도 보여드린적 없어 부모님이 나 잘하는거 아니까 믿고 안보셨고 난 내가 머리가 좋다고 생각했으니까 열심히 하면 다시 오르겠지 하면서 자기위안하던게 그렇게 내일이 수능이네 결국 결말은 난 고3때까지 정신을 못차렸고 최소 서성한 목표로 하던 내가 지금은 수능이 잘봐봤자 인서울 끝자락도 못가는 성적이 되었어 그리고 지금까지 부모님은 그걸 모르시고 내일이 되면 내 모든게 밝혀 지겠지 이걸 어떻게 속죄할까 사실 재수하고 싶지도 않아 그냥 공부에 대한 의욕이 모두 사라졌어.
대표 사진
익인1
나도...나논술잘하는줄안다ㅜ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160에 90키론데 이목구비 뚜렷한사람봄
16:58 l 조회 2
주식공부해보고싶다
16:58 l 조회 2
교수님이 나를 찝어서 시험 잘봤다하시는데
16:57 l 조회 6
면접 합격했다
16:57 l 조회 2
주말에 팝업스토어에서 키링 샀는데 하찮아서 자랑하고싶음
16:57 l 조회 1
게임에서 친하게 된 남자애가 한명 있는데
16:57 l 조회 7
시즈오카 노잼이야 얘들아1
16:57 l 조회 8
주식 국장 언제 끝나??
16:57 l 조회 7
애인 바쁜거 이해하는 익들아 2
16:56 l 조회 7
진짜 위고비 마운자로 요요얘기하는사람들 다이어트 안해본거아닌가 4
16:56 l 조회 23
ㅋㅋㅋㅋㅋ 할머니들 대화
16:56 l 조회 8
며칠전부터 속이 묘하게 얹힌느낌인데
16:56 l 조회 5
알바하면서 배운건..? 알바 동료들이랑..?2
16:56 l 조회 13
도라에몽 그렸는데 겁나 귀엽게 그려졌어
16:56 l 조회 17
공중 화장실에서 싸면서 통화하는 건 뭐임 진짜
16:55 l 조회 10
9시까지 출근인데 8시 50분에 회사에 들어가거든?4
16:55 l 조회 21
장기투자의 중요성 내가 증명함1
16:55 l 조회 36
내일 어린이날인데 이비인후과 갔다올까?1
16:55 l 조회 10
탑텐 직원있니 이런것도 교환이나 환불 가능해??
16:54 l 조회 26
차지티 차백도보다 맛잇음?1
16:54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