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늦은 시간에 미안해
혼자서는 도저히 있을수없게 되어버렸어
네 목소리 조금만 들어도 힘낼수있어
뭐든지 숨김없이 이야기 할 수 있어
엄마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일도 전부
누구보다도 이해해줘
기쁠때는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주고
잘못할때는 제대로 혼내주는 사람
고마워 네가 있어줘서 정말 다행이야
덕분에 어떤때라도 웃으며 있을수있어
설령 떨어져 있더라도 몇년이 지나더라도
분명 변하지않겠지
강한척해도 금방 들키고
풀죽어 있을때는 가장 먼저 문자해주는 상냥함에도
몇번이나 구원받았어
울고싶을때는 마음껏 울면 돼 옆에
있을테니까
누구보다도 강한 내 편
그런 너를 위해 무얼 할수있을까
무슨일이 있다면 제일 먼저 달려갈게 절대로
좋아해 정말 좋아해
어떤때라도 바라고있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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