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조금이라도 안맞춰져서 화나면 진짜 무섭게 정색하고 욕하고 그냥 때려박거든 말로...? 엄마가 진짜 누구 죽일듯이 무섭대.. 그래서 아침에 엄마한테 그렇게 말하고 나 학교가서 엄마 나 간다음애 울었다고 말함... 어떡하지
|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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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조금이라도 안맞춰져서 화나면 진짜 무섭게 정색하고 욕하고 그냥 때려박거든 말로...? 엄마가 진짜 누구 죽일듯이 무섭대.. 그래서 아침에 엄마한테 그렇게 말하고 나 학교가서 엄마 나 간다음애 울었다고 말함...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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