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수시 발표가 8월에 났다고 하던데 그 때 어떤 선배가 카이스트인가 서울대인가 붙었대. 그 언니가 전교 1등인가 그러니깐 담임이 학교 수능 성적 높히라고 수능보게 만들었는데 수능 끝나고 그 언니 가채점보니깐 수리영역 주관식도 만점이고 다른 것도 거의 만점?선생님들이 이 친구 잘했네 하고 있었는데 막상 성적표 나오니깐 다 0점ㅋㅋ 알고 보니깐 선배가 나는 친구들의 든든한 받침대가 될거야 하면서 omr카드를 다 정답과 다르게 마킹하고 옴. 그래서 선생님들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고 함.

인스티즈앱
🔞야화첩 숏드라마 포스터 예고편 공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