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년에 7시 10분에 도착해서 20분까지 엄마아빠랑 이야기하고 청심환 먹고 들어가서 화장실 한번 갔다가
30분부터 계속 국어 책봤는데 그러니까 1도 안떨리더라 왠만하면 일찍일찍가서 책상 의자도 한번씩 점검하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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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년에 7시 10분에 도착해서 20분까지 엄마아빠랑 이야기하고 청심환 먹고 들어가서 화장실 한번 갔다가 30분부터 계속 국어 책봤는데 그러니까 1도 안떨리더라 왠만하면 일찍일찍가서 책상 의자도 한번씩 점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