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고봤을때 항상 33433나와서 수능못볼거라생각했는데 심지어 수능날 1교시에 학교에서 생리터지고 우울했거든 근데 생각보다 수능너무 잘본거같은기분+끝났다는 생각때문에 긴장풀려서 걸어나오면서 찌질하게 펑펑울었어ㅠㅠㅠㅠ 거의 오열했는데 아빠가 끝나고 차로 데려온다고했던 말이 생각나서 대로변으로 나가기전에 다 울고 나갔는데 아빠 얼굴보자마자 또 눈물났지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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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봤을때 항상 33433나와서 수능못볼거라생각했는데 심지어 수능날 1교시에 학교에서 생리터지고 우울했거든 근데 생각보다 수능너무 잘본거같은기분+끝났다는 생각때문에 긴장풀려서 걸어나오면서 찌질하게 펑펑울었어ㅠㅠㅠㅠ 거의 오열했는데 아빠가 끝나고 차로 데려온다고했던 말이 생각나서 대로변으로 나가기전에 다 울고 나갔는데 아빠 얼굴보자마자 또 눈물났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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