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빠한테사소한걸로 소리치면서혼내서울고 엄마 말을못하는데 자꾸공부하는데 불러내서뭐라고 막그러는데 말도안통하고 너무답답하고 서러워서 펑펑울었다 진짜다들너무해 수능전날인데 진짜도와주는사람한명없어
| 이 글은 9년 전 (2016/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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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아빠한테사소한걸로 소리치면서혼내서울고 엄마 말을못하는데 자꾸공부하는데 불러내서뭐라고 막그러는데 말도안통하고 너무답답하고 서러워서 펑펑울었다 진짜다들너무해 수능전날인데 진짜도와주는사람한명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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