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고 얘기하다가 눈물나오길래 짜증나서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앉아서 펑펑 울었는데 강아지가 안절부절 못하면서 계속 뭐라해야하지 내 옆에 엎드려있고 일어서서 막 뽀뽀해주고 그랬다..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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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고 얘기하다가 눈물나오길래 짜증나서 방에 들어와서 침대에 앉아서 펑펑 울었는데 강아지가 안절부절 못하면서 계속 뭐라해야하지 내 옆에 엎드려있고 일어서서 막 뽀뽀해주고 그랬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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