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망쳣다는데 얘가 보통 2-3 나오는데 내가 국영 54나왓거든 근데 미술해서 그냥 실기 열심히해야지 이렇게 생각햇는데 얘가 못쳐서 밤새울엇다는거야 평소보다 2등급씩 낮게 나왓데 그래서 그냥 그래도 나만하겟지 이러는데 오늘 걔가 지망하는학교랑 안전빵이랑 가군으로 겹치는가알고 우울해 잇길래 지망하는학교내라하고 그냥 갠찬타 이러고 나도 45라고 이런말하고 그랫는데 걍 나오자마자 말안하고 같이있을때도 반응 떨떠름하고 왜그러지 난 일부러 수능얘기할때 와 난 부정행위 그런거 완전 엄격할줄알앗는데 생각보다 푸리햇다!!! 이런얘기 일부로 하면서 그랫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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