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독교가 아니고 무교야!!
근데 엄마도 기독교는 아닌데 엄마가 일하는 빌라 세입자 아주머니가 목사님이 병을 고쳐주셨다고했대...
우리 할아버지가 아프시거든....그래서 엄마는 솔깃해서 나한테 말해주는데 솔직히 난 사기같아...
그 고치는게 목사님이 오랫동안 만져주면 낫는데... 오랜기간!! 실제로 나은 사람들도 있다는거여...돈은 안받는데!
근데 난 진짜 안믿기거든...? 모든 목사님이 그런건 아니지만...이 목사님은 좀 ...십일조받으려고하는건가싶기도하고
아니면 나중에 돈을 요구 할 수도있겠다 싶고... 엄마의 간절한 마음은 알겠는데 나는 그 간절한 마음을 이용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기독교익들한테 물어보고싶음.. 실제로 이 목사님이 만져서 병도 낫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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