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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9
이 글은 9년 전 (2016/11/22) 게시물이에요

나는 기독교가 아니고 무교야!! 

근데 엄마도 기독교는 아닌데 엄마가 일하는 빌라 세입자 아주머니가 목사님이 병을 고쳐주셨다고했대...

우리 할아버지가 아프시거든....그래서 엄마는 솔깃해서 나한테 말해주는데 솔직히 난 사기같아...

그 고치는게 목사님이 오랫동안 만져주면 낫는데... 오랜기간!! 실제로 나은 사람들도 있다는거여...돈은 안받는데!

근데 난 진짜 안믿기거든...? 모든 목사님이 그런건 아니지만...이 목사님은 좀 ...십일조받으려고하는건가싶기도하고

아니면 나중에 돈을 요구 할 수도있겠다 싶고... 엄마의 간절한 마음은 알겠는데 나는 그 간절한 마음을 이용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기독교익들한테 물어보고싶음.. 실제로 이 목사님이 만져서 병도 낫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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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기독교가 아니라서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는거야!!기분나빠하지 않았음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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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잉 제대로된 기독교는 그런거 안할텐뎁
난ㄴ옛날에 교회랑 성당 다녔었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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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이거 사기같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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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단 ㅇㅇ 자기가 낫게하는 능력이 있다는 식으로.. 자기가 어떤 능력을 가진거처럼 이야기 하는거 이단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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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기독교 ㅇ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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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진짜 사기같지..??? 엄마랑 얘기할때도 안된다고했지만 내일 한번 더 말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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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 일반적인 기독교는 아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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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이건 완전 사기지.....엄마한테 교회이름 물어봐야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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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프면 병원을 가지 왜 교회에 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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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종교는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좀 기댈수 있는 역할을 하는거라고 봄 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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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난 진짜 이해가 안가......병원다니면서 기도에 의지하는거면 몰라도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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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머니 말려...뭐 만진다고 해서 낫고 그런거 절대 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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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깊게는 생각 안하는거 같긴해..그래도 걱정되니까 낼 한번 더 말해주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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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응응 그게 좋겠다! 그리고 할아버님 꼭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오래 장수 하시길 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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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거마웡!!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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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거 아니야......목사님은 말씀은 전하시는 분이지 예수님 본인이 아니시니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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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만약 정말이면 사람이 아닌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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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 일단 나는 모태신앙이고 우리엄마도 독실한 크리스쳔이거든? 근데 낫게 해주는거는 목사님이 기도해주셔서 낫게해주실지는 몰라도 낫게 해주는건 결국 하나님이셔
그 목사님이 제가 기도해드릴게요도 아니고 자기가 그런 능력이 있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면은 사이비일 수도 ㅇ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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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지?? 목사님이 기도해주시는것도 사실 병원다니면서 치료 잘 되라고 기도해주시는거잖어..... 목사님이 하나님께 기도 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만져서 낫게 해준다니 난 진짜 사기꾼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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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ㅇ...그치 원래는 기도하는 게 맞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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