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재가 소나무 띨롱 떼어가서 홍성신 개크게 웃는장면 짝퉁 다이아반지 고이 놔두고 뚜벅뚜벅 캐리어 끌고 나가는거 너무 조아오억짜리 소나무 들고 유유히 사라진 여자 진짜 나 같아도 평생 못 잊을 듯 개웃겨서 pic.twitter.com/FBGga3CFYB— 멍 (@meongmee_) February 1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