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우선 팔로는 되 있어서 걔 탐라 보면 트친들이랑 맘맞는지 정모도 자주 하고 아예 친구처럼 카톡파고 노는가본데 그 트친 중 한명이 너무 거슬려 친구한테 집착하듯 공통점찾아서 선물주고 만나려고 하고 친구한테 물드는데 질척하게 붙는 느낌임 심지어 친구 알바하는데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인생을 이해해주는 고마운 트친ㅎㅎ이러는데 음 전에도 이래서 한번 얘 데인 적있었거든 약간 스토킹..? 근데 이놈은 눈치0이라 아직도 그냥 마냥 좋은 사람이구나 헤헤거리고 저도 사랑해요ㅠㅠ 대놓고 친구한테 말하기엔 내가 너무 쪼잔한 사람 되는 거 같고 으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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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유난이다 싶은 오늘 성심당 줄서는 모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