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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08
이 글은 9년 전 (2016/11/22) 게시물이에요

1. 본인 물욕을 채우기 위해서

2. 가난에 몰려서


이 두가지? 인 것 같음. 요즘은 잡혀간다..? 이런 건 거의 없다는 말도 많고 그런데 글 읽어보면 항상 나오는 경우는 저 두 가지.

근데 무서운 건 항상 끝은 돈에서 못 헤어나온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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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선택이지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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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아는 사람 빚쟁이들이 하라해사 보도 뛰는 언니도 봤ㅇ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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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 자기 포기의 심정으로 다들 하는 일인건 알지만... ㅠ 끝은 항상 안 좋은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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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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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빚 때문에 팔려가는 건 요즘 없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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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ㄴㄴ 아직 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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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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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요새는 빚때문에 팔려가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거의 자발적으로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하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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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자기 상황에 대한 설명을 안했으면 좋겠음 뭐 내 상황이 이래서 저래서 그래서 구구절절
뭘 바라는거야 이해를 바라는거 자기가 선택해놓곤 뭔 이해를 바래 그 길 가기로 했으면 그냥 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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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에서 1로 변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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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항상 가난해봐서 그 심정 충분히이해함, 만약 내가 예뻤으면 나도 고려해봤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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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버지 사업이 잘풀려서 다행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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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돈이 없어서 나도 2 생각한 적은 있음..
근데 그 돈을 얻으려고 내 몸을팔고 내 이름에 먹칠을 한다고 생각하니까 잘못된방법인것 같아서
정신차렸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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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몸을 판다는 게 잘한 일도 떳떳할 일도 아니지만 진짜 가난해서 몰려본 입장에서 이해는 감...알바를 몇개를 해도 메꿔지지 않는 빚 보면 진짜 허탈하고 죽고싶고 일 너무 많이해서 몸은 부숴질거같은데 막상 빚은 이자 반도 못갚았을때 진짜 별 생각 다 해봤거든..알바로 평생 채워지지 못하는 금액이라는게 있으니까 이해는 가..정말 가난때문에 하는 애들 보면 너무 안타까워서..잘했다는 아닌데 정 방법이 없었다는거 아니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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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하다가 1로 변하는 경우가 많더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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