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내가 기분 안 좋을때 우울증인가 그거야 너도? 이런식으로 말하고 엄마 기분이 안 좋으면 나한테 넌 그냥 공장이나 다녀 맨날 이 말하는데 반면 친구들한테 자랑할수있는 직업을 갖길바라고 엄청 모순적임 어렸을때 나한테 항상 하던말이 내가 울면 못생겼다 으 보기싫어 너네엄마찾아가 나가 이러고 집밖으로 떠밈 더 많은데 또 아빠를 적자면 우리아빠는 나한테 니가 먼저말해주기를 바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말을 안해서 먼저 제안해본다. 얼굴 다 성형으로 고쳐보는게 어때? 이랬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초등학생 때 나 저능아 취급함 그래서 난 진짜 고등학생때까지 내가 저능아인줄 알았어ㅋㅋㅋ 운은 좋아서 성적잘나오는 저능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은 안나오니까 웃어야겠다 나 원래 낳을 계획없었고 피임 실패해서 낳았는데 아들을 원하긴 원해서 나 아들인줄알고 낳았어 그런데 딸이었거든 그래도 자식인데 나한테 너 낳을생각없었고 임신했을때도 몰랐었고 나중에 알고 안낳으려다 아들인줄 알고 낳았는데 딸이라 너 보러도 안갔다 이런말함ㅋㅋㅋ 이렇게 제대로 키우지도 않을거면 그 때 죽였으면 난 덜 고통스럽지 않았을까 싶음 살아온 날들의 2/3은 죽고싶은 날들이었어 난 절대 자식 안 낳을거다 난 엄마아빠가 날 낳은 걸 너무 증오하는 사람이라 내 자식도 그럴거같아서 무서워서 못 낳을거같애 그냥 넋두리해본다 잠도안오고 엄빠 싫고 나도 싫고 다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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