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얼마전에 이사를 했고 이사하고 처음 학교 가는건데 나랑 동생은 버스 탈일이 정말없어서 잘 몰라 그래서 엄마가 데려다주겠다고 해쓴ㄴ데 동생이 자기는 버스타고 다니겠다 했거든 이렇게 말해 놓고 7시 30분에 일어나야 하는거 계속 깨우는데도 한 10분 늦게 일어났어 나 아침 먹고 다 준비했더니 갈 시간이러다고 그래서 걔 방 가보니까 머리 말고 있더라 같이 가야되는데 ..ㅋ 그래서 내가 조곤조곤 말하다가 결국엔 화 냈지 그랬더니 걔가 적반하장으로 나한테 화를 내는거야 그래서 버스 눈앞에서 놓칠뻔 했어 어쨌든 그러다가 학교 끝나고 내가 너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고 이러면서 화내는 말투로 얘기했는데 걔가 또 나한테 짜증을 냄 근데 할머니가 나보고 니 기분 맞춰주기 참 힘들다고 큰일이다 큰일이야 이러는거 듣고 지금 밥먹다 방에 들어와 있거든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솔직하게 말해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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