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려서 뭔말했는지 기억도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짐옮겨다주는 오빠가 너무 잘생기구 키가컸어.. 그리고 도와주는 언니도 겁나 이쁘고 작고 목소리가 귀여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