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여익이구 이제 학기말이라서 생활기록부에 진로희망을 적어야된다는데 아직 꿈이 없어ㅠ 안적으면 안된다고해서 월요일까지 고민해오라는데 뭐가 있을까 난 손으로 만드는거? 그런거 좋아해 pop자격증도 있는데 이걸루 할수있는게 있을까 싶다ㅠ 학기초에는 바리스타도 되고싶었는데 학원 수학쌤이 힘들다고 하지말라고 그러고 지금은 몰라도 내가 취업할때쯤엔 바느리스타도 인기없어진다고...(내가 팔랑귀라서...) 유치원선생님도 되고싶었는데 그것도 말이 좀 많고 이모가 유치원선생님이신데 진짜 힘들어보여ㅠ 나 진짜 잘하는것도 없고 공부도 밑바닥이고 꿈도 없고 내 자신이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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