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 (꿀밤 탁) 피이- 바보야! 아직도 모르겠냐? 여: 웅..헤헤..사랑이 뭘까..? 남: 무조건 옆에 있는거. 지금 네 옆에있는 나 처럼 여: ...!! 남: 하- 정말 눈치가 없네 이 바보가...후..(한숨) 정말 말하고 싶었어. 사랑해. 그대만을 사랑합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29) 게시물이에요 |
|
남 : (꿀밤 탁) 피이- 바보야! 아직도 모르겠냐? 여: 웅..헤헤..사랑이 뭘까..? 남: 무조건 옆에 있는거. 지금 네 옆에있는 나 처럼 여: ...!! 남: 하- 정말 눈치가 없네 이 바보가...후..(한숨) 정말 말하고 싶었어. 사랑해. 그대만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