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점은 내가 원래 예체능을 했었고 하다가 아빠가 끝까지 안믿어줘서 그만두게 됳ㅎ고 아빠가 밀어부쳐서 나랑 관련성1도 없는 과에다가 전문대를 감 올해 졸업했음 근데 난 이제 다시 내가 돈벌어서 하던거 하려고함 근데 아빠가 전공살려서 공무원 시험 치라고함 근데 예체능만 하던 내인생에 공부가 있었을리가? 대학가서도 다 벼락치기로 해서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았음 나는 공무원을 내인생 최종대책으로 생각하고 있음 근데 우리아빠는 자꾸 내말을 공무원 하기 싫어서 안해× 공부잘하는 애들 많아서 난 못해ㅇ 로 알고 있음 제일 문제점은 아빠는 공무원에대한 감을 모름 그냥 자격증 시험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자 이런 상황에서 아빠를 설득? 설명? 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쥬ㅓ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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