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학교 잘 안나가서 막 디테일하게는 몰라 얘들한테 들은 거랑 가끔씩 본거랑 좀 행동이 되게 특이했거든 막 어디 앉을때 꼭 뭐 깔고 덮고 했던거 아직도 기억나 어쨌든 그래서 그냥 애들이 장난으로 ㅁㅁ이게이 이런 드립쳤나봐.진짜일거라고는 진짜 생각도 못했는데 당연히 막 욕하고 때리고 그런것도 하나도 없었고 애들이랑 잘 지냈다는데 갑자기학교 안나오기 시작하더니 담임이 갑자기 우리반만 성교육을 한다고 그러는거야 근데 성교육내용이 맨날 하던 싫어요안돼요 뭐 임신 이런게 아니라 막 동성애,우리주위에얼마든지 있을 수있다 뭐 그런거였는데 오히려 그거때문에 그 이후로 애들 다 눈치챘어 막 애들도 누구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었는데 학교 계속 안나오고 나중에 자퇴했다더라 사실 내가 걔보다 먼저 자퇴해서 나중에 들음 근데 하나같이 아무도 뭐라고 안하고 그런 분위기도 없었는데 혼자 그냥 되게 힘들어했대. 뭐 당사자가아니니까 어떤 무게일지 짐작도 안되지만 나도 자퇴해서 그런가 그냥 좀 버티지 싶어서 안타깝기도 하고 뭐 죄 지은 것도 아니고 모라고 할 사람도 없는데. 하핳 말도 제대로 안해봤는데 갑자기 생각났어 그냥 잘 살고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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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아빠 돌아가셨을때 당시 베프가 위로랍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