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올해도 안 되면 그만 둬야지 하는데
나도 알고는 있었는데 뭔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마냥 내 꿈만 꿈 꿀 나이는 지났구나
이제 겨우 내년에 23인데 나는 벌써 지나버린 나이가 되었구나 생각이 되서
엄청 슬프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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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올해도 안 되면 그만 둬야지 하는데 나도 알고는 있었는데 뭔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마냥 내 꿈만 꿈 꿀 나이는 지났구나 이제 겨우 내년에 23인데 나는 벌써 지나버린 나이가 되었구나 생각이 되서 엄청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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