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머지집에 있다가 오늘 서울로 다시 돌아왔는데 아빠가 초예민 상태라 말끝마다 욕설이고 그냥 갑자기 방문 열고 와서 시비턴다고 해야하나 그냥 계속 비꼬고 지금 동생 아무 잘못 안하고 숙제하다가 잠시 침대에서 쉬다가 걸려서 거실에서 온갖 욕설 다 듣고 나도 같이 들어야되서 너무 불편해 엄마는 이따가 일 나가고 동생은 학원가고 집에 아빠랑 나랑 단 둘이 남는데 저번에 아빠랑 이야기 하다가 뭐가 맘에 안드셨는지 날 가르치다가 뺨 때리고 안경 다리 부러진 뒤로는 별로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 않다 도서관에 라도 갈까 아 그냥 집 밖을 나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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