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일주일에 두세번은 꼭 저러는데 등 ㅠㅠ 대학가 근처에 살다보니 일상이야 예전에는 거절도 다 못하고 끝까지 듣고 이랬는데.. 0ㅕ러분 그들의 페이스에 말리지 맙시다 그들이 달콤한 말로 너익을 유혹하려 노력한다 (Ex. 인상이 좋아보이신다/ 저희 전시회 한다) 아 뭔가 이상하다 하지만 거절하기 힘들다 할때 그런데 어디서 나오셨어요??????? 라고 물어보면 우물쭈물거리거나 자기소속 말함 그들이 당황할때! 너익은 괜찮습니다~라고 말하고 갈길가면 네~하고 금방떠나더라구 ㅎㅎ 거절이 힘든 익들에게 좀더 편안한 방법이지 않을까? 그럼 안녕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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