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 보면 재수라도 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온리 수시 파이터였고 정시 준비 1도 안했었어 그나마 하는 게 화학이라 화학쪽으로 과 넣었는데 결국 수시 다 광탈한 후에 1년 기다렸다가 다시 수시 넣어서 합격했어 근데 그 1년 동안 공부를 한 건 아니었지만 온전히 내 인생을 돌아볼 기회였던 것 같아 내가 뭘 하고 싶고 나중에 무얼 하고 싶은지 그리고 생각의 전환을 했고 나는 지금 전문대 보건계 붙어서 다니는데 정말 정말 만족하고 있어 나 같은 익들도 분명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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