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공부 못하는 편이였고 현역때 수시 4등급대에 모고 5,6등급대면 말 다했지ㅋㅋ 암튼 현역때 담임이 안전빵도 있고 하향도 있다는 식으로 내 불안한 맘을 달래주었지만 보기 좋게 다 떨어지고 엄마가 재수했음한다고하고 친구들이 너는 지금 재수 고민할때가 아니라 해야해 이래서 거의 반강제? 뭐 어쨌든 내가 선택한거지만 그렇게 재수 시작했는데ㅋㅋ 현역이랑 거의 똑같이 나옴 공부를 안했기 때문에... 누군가는 이 글을 보고 한심하다 여길 수 있지만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도저도 아니게 재수할라면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데 한번 재수 경험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기도하고 내 친구들은 수능 한번 봤지만 난 두번봤다 뭐 이런 특별한 경험?

인스티즈앱
현재 논란중인 디즈니랜드 백설공주 왕비 해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