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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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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이번 여름 끝나갈때쯤 일인데  

친구가 새벽까지 게임하다가 자려고 누웠는데 모기가 막 윙윙대서 짜증나서 거실에 나와서 쇼파에 누웠대 

뭔가 친구가 잠에 든 기억은 없고 그냥 누워있다가 스스륵 잠이 들었나봐  

근데 갑자기 눈에 퍼뜩 떠졌대 진짜 갑자기 

그래서 핸드폰 보려고 손 움직이려고 했는데 손이 안 움직여졌대 그래서 친구는 아 내가 가위 눌린거구나 싶어서 너무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귀에서 작게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하면서 어떤 남자 목소리가 들려왔대 그게 한참을 반복하다가 갑자기 소리가 뚝 멈추더니 

 

왜 불러!!!!!!!!!!!!!!!!! 하고 진짜 윗층아랫층까지 다 울릴 정도로 귀에다 엄청 크게 소리 질렀대  

그러고 친구가 진짜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아빠 불렀는데 그러면서 풀렸대 

 

이거 친구가 얘기해주는데 소리 지르는 부분 진짜 완전 소리 지르면서 재연해줬는데 이거보다 훨씬 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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