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좀 젊은데 일을 잘해서 이른 나이에 팀장 급 까지 갔거든 그래서 주위에서 욕을 좀 많이 먹어서 많이 힘들었단 말임 오늘 엄마 축하파티한다고 친척들 다 모아서 밥 먹는데 엄마가 막 하소연하듯이 그 사람들한테 내가 굴러온 돌일지는 몰라도~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니까 이런 자리 오면 거의 한 마디도 안 하는 사촌동생이 엄마 빤히 보다가 굴러온 돌이 암모나이트일지 보석일지 그 사람들이 어떻게 알아요 몰라서 그러는거예요 하는데 와 내가 감동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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