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3이고 1년을 서로 독려하면서 힘든 시기를 견뎠는데
마음 정리할 시간을 달라는 말이 너무 아프다
사람들이 수능이나 대학은 나중에는 그렇게 큰 게 아니라고 하지만
고작 18,19년 산 우리한테는 그게 얼마나 큰 짐인지 알아서 더 마음이 아프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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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3이고 1년을 서로 독려하면서 힘든 시기를 견뎠는데 마음 정리할 시간을 달라는 말이 너무 아프다 사람들이 수능이나 대학은 나중에는 그렇게 큰 게 아니라고 하지만 고작 18,19년 산 우리한테는 그게 얼마나 큰 짐인지 알아서 더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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