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면 차라리 이해한다 이제 고1이면서 집에서 완전 자기가 왕처럼 뭐라도 되는 사람처럼 행동함 우리집 가난해서 돈도 없는데 내가 공부를 못하는 이유는 엄마가 학원을 안 보내줘서 그런 거라면서 엄마한테 막 그러고 엄마한테 막 야 너 니가 반말하고 개념 자체가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어디로 날아간 듯 엄마가 없는 집안 형편에도 쟤가 막내라는 이유로 다 들어주는데 정신차리고 철이 들기는 커녕 4가지만 없어지고 생각이 없어지는 듯 저렇게 막 행동해서 성적이라도 좋으면 또 몰라.. 성적도 진짜 바닥을 기는 주제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