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알바이고, 다닌지는 5일째야. 근데 내가 알바 시작 전 준비 시간에 이틀 연속 지각을 했어ㅠㅠ 그래서 어제는 사장아저씨가 전화하셔서 오빠가 마중나갈까? 이러는거 거절했고, 오늘은 5분지각이니까 5분 포옹하자 그래서 내가 싫다고 하면서 도망 치니까 상처 받았대. 그러고선 1분포옹으로 봐준다 하길래 싫다하고, 그러면 뽀뽀? 이러길래 절대 싫다 하니까 그러면 음,.음..하길래 앞으로 지각안할게요.. 이랬어ㅠㅠ 그저께는 나한테 오빠라 하라고 계속 그러고ㅠㅠ내가 계속 싫다고 하니까 멈추나 했더니 어제는 자기 입으로 오빠가 어쩌구 저쩌구 이러고.. 우리 아빠보다 나이 많아보이는데 엄청 짜증나고 불쾌해ㅠㅠ그리고 여담이지만 머리가 코알라 형태이셔...근데 내가 당한것들도 성희롱이야? 너희라면 알바 그만 둘 것 같아?ㅠㅠ근데 여기 사장 아저씨 빼고는 다 좋은 분들이고, 내가 경력이 없어서 다른 곳 알바를 구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고, 이번달 월급은 받아야 할 것 같아서 아직 다니는 중이야ㅠㅠ근데 너무 짜증나ㅠㅠㅠ +) 근데 나한테 첫날 등본 가져오라해서 가져갔었는데, 아직 근로계약서도 안썼어ㅠㅠ그래서 내 신상정보 가지고 있는것도 걱정되는데, 그만 두면 피해없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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