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갔는데, 감튀 얼마 안남았을 때 쯤 보니까 철조각? 이 있는거야. 검지 길이 정도되는?
근데 어차피 감자튀김도 얼마 안남았고 해서 그냥 나갈때 주의해달라고 말해야지 하고 나갔는데
알바생한테 말하니까 진짜 표정이 그냥 '; 아..네...' 이러면서 그냥 날 보는거야. 그리고 정적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담부터 주의해주세요; 하고 나옴... ㅠㅠㅠ생각해보니 억울하다...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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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갔는데, 감튀 얼마 안남았을 때 쯤 보니까 철조각? 이 있는거야. 검지 길이 정도되는? 근데 어차피 감자튀김도 얼마 안남았고 해서 그냥 나갈때 주의해달라고 말해야지 하고 나갔는데 알바생한테 말하니까 진짜 표정이 그냥 '; 아..네...' 이러면서 그냥 날 보는거야. 그리고 정적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담부터 주의해주세요; 하고 나옴... ㅠㅠㅠ생각해보니 억울하다...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