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39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18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32981?sid=102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 인스티즈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한밤에 이중 주차된 차량을 급히 빼달라는 주민 요구에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30대가 벌금형의 선고유예를 받았다. 창원지법 형사3단독 박기주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

n.news.naver.com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 인스티즈



한밤에 이중 주차된 차량을 급히 빼달라는 주민 요구에 음주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30대가 벌금형의 선고유예를 받았다.

창원지법 형사3단독 박기주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씨에게 벌금 5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가벼운 범죄를 저질렀을 때 유죄를 인정하면서도 선고를 미루는 판결로, 2년 이 지나면 면소된다. A 씨는 지난해 2월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차량을 운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주민 B 씨는 A 씨의 집에 찾아간 뒤 아내가 아파 차량을 써야 한다며 고성을 지르면서 항의했다. A 씨는 당일 대리기사를 불러 귀가했는데, 기사가 겹주차하면서 주차 브레이크를 채운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에 A 씨는 주차장으로 내려가 차량을 4m가량 후진했고, B 씨는 A 씨가 음주 운전을 했다고 판단,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9%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 A 씨는 법정에서 음주운전을 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급박한 위험을 피하고자 부득이하게 법익을 침해하는 긴급피난 등에 해당해 위법성 또는 책임이 조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B 씨의 아내 증상이 단순히 속이 안 좋고 머리가 아픈 정도에 불과했고, 경비원이나 B 씨가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던 점 등을 들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비록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지 않더라도 그 죄책이 결코 가볍지 않다”면서도 “운전 거리가 매우 짧은 점, 도로가 아닌 주차장 내 차량을 소폭 이동한 것에 불과해 공공의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았던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12

대표 사진
익인127
b 같은 인간을 지인으로 두고 싶지 않다..
저런 비도덕적인 인간들 때문에 점점 사람들이 각박해지는거임.. 남 도와줘도 내가 가해자가 되는 도친 세상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9
B 같은 사람 고소 못함? 저거 유도한거 아닌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0
빼달라며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1
와 그럼 궁금한게 이중주차 해놨는데 술먹은상태면 뺴달라해도 저런 급한상황아니면 못 빼준다하는게 맞는거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8
그냥 사이드 브레이크 풀어주고 알아서 밀라고 해야지...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2
아니 빼달라며 미친사람이네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집앞에서 난동은 왜 부림 그냥 신고하려고잖아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3
b가 악의를 품고, 신고 했네요.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4
그새 또 그 상황에서 신고까지 한 건 또 누구냐
이러면서 읽었는데 아오..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6
참 소리 못듣고 잤으면 너때문에 죽었네 뭐네 할거면서 빼줘도 난리냐 ㅋㅋㅋㅋㅌ 정없다
2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7
악마새끼
27일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슈·소식 의외로 불호가 많다는 명절 선물 세트98 02.18 10:1681853 0
이슈·소식 현재 댓글창 험한 김창옥쇼 열폭 사연..JPG101 02.18 11:34107298 0
유머·감동 모태솔로 , 장기솔로 특징164 02.18 15:2674210 11
이슈·소식 경기도 근황75 02.18 13:3966644 1
유머·감동 본인기준 이 영화의 결말 호였다 vs 불호였다65 02.18 15:4040241 1
'왕의 길' 걸을 예정인 BTS
9:52 l 조회 424
화장품 업계 압살하고 있는 다이소... 5년새 입점 브랜드 7개→160개로 급증
9:39 l 조회 638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전미도 출연 결정 이유.jgp
9:33 l 조회 1616
오리온,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 출시
9:24 l 조회 769
"설에 만난 친구들, 전부 월 400은 번다더니" 현실은.jpg9
9:15 l 조회 7777
사람을 공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출시
9:14 l 조회 441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한 '운명전쟁49'…유족 측 "무속 예능인 줄 몰랐다”1
9:08 l 조회 3959
오늘 이슈된 일본인 집의 실내 온도10
9:08 l 조회 5424
직업상 나라면 절대 안한다 모음
9:08 l 조회 781
[나혼자산다] 트민남 전현무가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것ㅋㅋㅋㅋㅋ
9:08 l 조회 2624
지석진 : 솔직히 36살에 결혼한다는 건...1
9:07 l 조회 2256
한 서커스 발로 활쏘기
9:07 l 조회 199
여친이 국정원 직원 같음
9:07 l 조회 884
설특집 험한 부캐 들고 나온 이수지
9:07 l 조회 380
하이닉스의 성과급, 충주맨의 역량, 최가온의 집안2
9:07 l 조회 2220
르브론 제임스의 리얼월드 발언을 알아보자1
9:07 l 조회 214
전 부치면서 생색내는 동서한테 빡친 형님
9:07 l 조회 407
별안간 나타나서 빵집마다 내놓는 빵.jpg
9:07 l 조회 4212
심즈 이영지
9:04 l 조회 387
"가수와 이혼 5개월만에...72조 굴린 재계 거물에 구애 받는 중" 니콜 키드먼
9:03 l 조회 84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