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슨큰일이생겨서 진짜 초조하고 앞일이너무걱정되고 무서웠거든 근데 그 상황에 어느분이 내말 경청해주고 대화해주고 진짜 짧은순간이었지만 엄청 큰힘이되주셨어 나를 위로해주시는데 말한마디 안하고계셔도 눈빛만으로도 위로가되더라 내가 그러다 결국엔 눈물조금흘렸는데 직접닦아주시려다말으셨는데 그게 난 아직도 계속 생각나 그분 성함도 모르는데 너무감사드리고 직접 감사하단말씀 전해드리고싶을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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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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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슨큰일이생겨서 진짜 초조하고 앞일이너무걱정되고 무서웠거든 근데 그 상황에 어느분이 내말 경청해주고 대화해주고 진짜 짧은순간이었지만 엄청 큰힘이되주셨어 나를 위로해주시는데 말한마디 안하고계셔도 눈빛만으로도 위로가되더라 내가 그러다 결국엔 눈물조금흘렸는데 직접닦아주시려다말으셨는데 그게 난 아직도 계속 생각나 그분 성함도 모르는데 너무감사드리고 직접 감사하단말씀 전해드리고싶을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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