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80966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5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시비거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그래 태아도 생명이 있잖아
대표 사진
익인1
둘다 잡을 순 없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좀 이기적이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난 내가 더 소중하다고 생각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33333333333 그리고 나는 세포에 불과한 걸 생명이라고 생각 안 해성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생명으로 딱히 안보여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아직 신체기관도 다 없고 태어나지도 않은 그냥 세포덩어리랑 20년을 넘게 산 여자 인생이랑 비교하면 난 후자가 훨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응 난 찬성입장이고 고려안함 세포 덩어리일때 낙태하는건 생명이라는게 없다고 생각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임신한 여자 인생도 중요하고... 초기에는 그냥 세포래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살아있는사람우선 세포보다는 강간같은거나 그런건 당사자입장ㅈ에서 생명으로보일수도없을듯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그냥 사고쳐놓고 책임 못질거 같으니까 낙태하는 경우에는?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경우도어쩔수없지 세상에완벽한 피임은없으니까 그리고 낳아서 고통받는 애기나 산모가생긴다면 즉 제대로못기른다면 그건 낳는것도민폐라고봄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그렇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이미 살아가고 있는 사람의 선택을 존중하는거야 생명은 고귀하고 소중하지만 그 생명의 탄생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의 생명과 존엄이 위협받을 수도 있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생명을 떠나서 낙태를 반대하면 그 사람의 인권과 선택의 자유는 존중 못받는거잖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태아가 생명이라고 생각안해서 난 나오기 전까지는 생명이라고 생각안함 생명이 될 가능성이 매우높은 세포라고생각하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외국가튼 경우도 평균 20주까진 낙태 가능함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그리고 내 인생이 우선이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애기를 생각하는 길이 낙태일 수 있어 쓰니얌
낙태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굉장히 경제적으로 힘들거나 한부모이거나 하는 사유로 애기가 태어났을때 정말 힘든 삶을 살 수도있다는 것도 생각해야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실제로 그런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옳지 않을 길로 나아가는 경우가 정말 많아..ㅠ 주변만 봐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낙태가 가능한 시점의 아기는 태'아'라고 부르기 민망할정도의 세포라고 하던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배아라고 한다 들은거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정보 고맙다! 그리고 결정권은 모체인 나한테 있는거 아닌가 원치않는 임신이라면 아이를 키울 생각까지 하는 게 아니라 정말 낳아주기만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아직도 영아 유기가 많은거 아닌가 오히려 태어나는 게 아이한테 더 큰 고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건 내가 이상한걸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정말 그 작은 세포를 한 생명이라고 본다면 매일 휴지에서 죽어나가는 어마어마한 정자들은 ... 물론 수정과 되지 않은 것의 차이는 크겠지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태아를 낳으면 둘 다 불행하지만 낙태하면 적어도 엄마는 그나마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닌 그 애가 학대받거나 버림받을바에야 차라리 그런거 안 겪는게 나을거라고 생각해서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임신한 사람 몸,생활 망가지는거 책임져줄 사람 아무도 없잖아 그래서 찬성하는 쪽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막 몇주때는 걍 세포임 솔직히.. 옛날에는 나도 그렇게생각했는데 오히려 준비안된 때에ㅜ낳는건 부모오ㅓ 아기 둘 다에게 힘들고 무책임한 짓이라 완전한 생명이 되기 전에 그러는거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그리고 세상에 완벽한 피임은 없거든 나같은경우는 콘돔이 찢어져서 사후피임약을 먹었어 근데 그건 많이먹으면 내성도 생기고 부작용도 장난아니라 나는 스트레스에 먹었다는 부담감으로 며칠동안 난리얐고 그랬어서 그 뒤에 생각이 바뀌더라.. 애기가 축복 속에서 임신이돼야지 그런 우울과 절망 스트레스 속에서 생기면 누구에게도 좋을게 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태어난 아기를 책임져줄곳이마땅치않으니 태어나는게좋은일이라고는못하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둘다 피해보는것보단 하나라도 사는게 이득이지 않을까 싶다 이기적인거 아는데 사실 세포라고 보여진다 아직 기관형성도 안됐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낙태를 할수 있는시점에서는 세포라고 봐서 옛날 에 낙태 안된다는 동영상? 거기서 보여주는 막 도망치고 하는것도 다 거짓말이라고 들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학교에서도 그런식으로 쌤이 말해줬었는데 몰랐당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음... 그거 한창 그 낙태관련글 봤을때 댓글에선가 본거같은데 그냥 자극에 반응하는정도래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22 무슨 종교 그쪽에서 조작한 영상 그리고 대부분이 낙태하는 시기는 그렇게 애기가 완성됐을 때가 아니고 팔다리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세포일때의 시기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예를 들어 강간 같은 경우는 어떡해? 또는 이미 아이가 많은데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가정이라면?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의 임신은? 그 외의 많은 가정이 있지만 그 가정들을 막을 100프로 완벽한 피임은 없어. 콘돔도 몇프로 위험이 있다고 하더라구. 낳을 상황이 아닌데 낳았다가 축복받아야할 한 아이가 힘들게 살고 그 아이의 부모는 또 그걸 보며 슬퍼하고. 그럴바엔 차라리 세포일때 보내주는게 좋다 생각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살아있는 사람의 인생이 더 중요시된다고 봐 물론 태아가 중요하지 않다는건 아니지만 부모가 원치 않은 그 생명이 태어난다고 해도 그 아이의 인생이 행복할까?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아닐 거라고 생각해. 부모와 아이 모두 불행해질 일이라면, 둘을 위해서 낙태가 옳다고 봐.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는 건 곧 그 아이를 키워야한다는 건데 그에 대한 선택권이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물론 자율권 문제도 중요하게 보지만 난 태아의 생명을 존중한다는 이유로 출산하면 그 아이가 행복추구권이나 인권들을 누릴 수 있을까 싶어서 ㅠㅠ 그게 진짜 그 아이를 생각하는 길일까 싶어 난. 무책임한 부모나 상황이 여의치 않은 부모 밑에서 태어난 아이가 정신적, 신체적 학대 없이 클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수정란을 생명이라고는 생각 안해서.. 나는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카페가는거 아니었으면 쫄쫄굶다가 길에서 나자빠졋을듯
6:22 l 조회 1
이성 사랑방 남자가 말하는 몸매가 딱적당하다?? 딱적당한 몸매는 어떤 거임
6:21 l 조회 3
근데 폐지 얼마나 주워야 하루에 라면 한개씩 살 수 있어?2
6:21 l 조회 5
아빠 졸라 싫다 진짜
6:20 l 조회 7
아보카도 먹어보고싶은데1
6:18 l 조회 8
엥 오류인가
6:15 l 조회 14
금연 어케 하는거임 ㅠㅠ?3
6:12 l 조회 17
관상이라는게 다들 진짜 있다고 생각해?2
6:11 l 조회 18
전담 덜 피는 법 추천해줌 12
6:11 l 조회 11
INFJ가 원래 궁예질이 심함?
6:11 l 조회 7
못생기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자한테 오빠소리 못하게ㅛ음
6:10 l 조회 23
친구 많은 사람들은 커뮤 잘 안하나?3
6:09 l 조회 15 l 추천 1
아침밥 두유에 바게트 vs 3분 짜장1
6:09 l 조회 6 l 추천 1
이성 사랑방 호감표현 했는데5
6:06 l 조회 34
와 밤 샜다… 1
6:05 l 조회 36
토익 lc맨날 25개정도 틀려
6:05 l 조회 11
내 이상형인데 외모 공통점 봐줄 사람!! 1
6:04 l 조회 21
대학합격할수있을까???1
6:03 l 조회 15 l 추천 1
이 친구 손절할까 싶은데 내가 예민한걸까7
5:58 l 조회 167
눈이 팍 떠짐
5:58 l 조회 16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