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라고 하는 얘기인건 다 알겠어 알겠는데 그 뉘앙스가 자꾸 내가 가는 길에 확신을 못하는것처럼 들려서 엄청 신경질나고 속상해
내가 이렇게 말하면 나는 뭐 니 학원비나 대주는 사람이냐고 화낸다고
아니 엄마도 고3다 겪어봤고 재수까지 해봤으면 주변사람이 특히 부모님이 이런식으로 관심갖는거 부담스럽다는거 알텐데 왜저래 진짜 내가 적어도 엄마보다는 잘살텐데
|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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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라고 하는 얘기인건 다 알겠어 알겠는데 그 뉘앙스가 자꾸 내가 가는 길에 확신을 못하는것처럼 들려서 엄청 신경질나고 속상해 내가 이렇게 말하면 나는 뭐 니 학원비나 대주는 사람이냐고 화낸다고 아니 엄마도 고3다 겪어봤고 재수까지 해봤으면 주변사람이 특히 부모님이 이런식으로 관심갖는거 부담스럽다는거 알텐데 왜저래 진짜 내가 적어도 엄마보다는 잘살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