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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7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물론 케바케지만 나는 뼈대 자체는 그냥 그런데 허벅지살때문에 그런 고민 되게 많았거든ㅋㅋㅋㅋ

항상 그래서 어떤 친구보면서 쟤만큼 얇았으면 내가 만ㄴ족할거같다..이런생각했었구 얼굴 큰거같아서 아 쟤만큼만 작았으면 좋겠다ㅠㅠ

이런 얘기 하고다녔는데 친구가 조용히 얘기해주더라고....너가 쟤보다는 비슷하거나 얼굴작은거같다구 다리도 그렇고 그니까 그런말하지말라고..

답정너 아니고 난 진짜 그친구보면서 3년동안 내내 그생각했었는데 순식간에 답정너된 기분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진짜 컴플렉스에 그친구가 나보다 얼굴형이 예뻐서 그런가 그정도만됬으면 좋겠다고 그생각했는데ㅠㅠㅠㅠ

어쨋든 내 생각만큼은 안크다는거 알긴했는데 아직도 얼굴좀 큰거같은게 컴플렉스임...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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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ㅋㅋㅋㅋ 나 167에 53인 지금도 진짜 살이 넘쳐서 허벅지 출렁거린다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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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ㅇ나도 평샌 내 얼굴 못생겼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런데 주위에건 다들 예쁘다고 해주더라.. 근데 거울 보면 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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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옛날에 안친한 친구한테 나 진짜 못생겼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 친구가 정색하면서 엥; 진짜 그렇게 생각해? 이러더라ㅋㅋㅋ 그 당시엔 진짜 신체이형장앤가 싶게 병적으로 외모에 집착하고 못생긴 수준이 아니라 기이하게 생겼다고 생각해서 정신과까지 다녔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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