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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905
이 글은 9년 전 (2016/12/12) 게시물이에요

(글 나름 깔끔하게 수정할께 수정해도 이해 안갈수 있어)


친구들은 내 이야기 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웃으면서 데칼코마니 병이냐? 하는데 일단 내가 겪은일 말해볼께


주작은 아니니까 심하게 주작이냐고 몰아가거나 하진 말아줘 인증하라면 카톡인증은 가능해 (진즉에 이 얘기를 친구랑 했단 증거)


3주전에 분홍색 동전지갑을 잃어버렸어. 거기엔 현금이랑 카드 다 있었거든..... 그래서 잃어버린 당시에 현금이 1도 없었음. 그런데 그 시기에 고모가 집에 오셔서 맥주 심부름을 가야했음. 아빠가 만원 주셔서 카스 맥주 큰거 두개 샀음. 거스름돈 받았고 동전이랑 다 주머니에 넣어놈. (동전지갑 분실후에 급히 쓸 지갑으로 엄마 예전 지갑을 사용했음.) 그리고 그 다음날 보니까 동전갯수 다 그대로 지갑에 있더라.... 물론 패딩주머니에도 있고.


그리고 한사건더있는데 까먹어서 이건패스


그리고 최근에 서울 올라가는날 엄마한테 현금 3만원 받았음. 그중에 1만원 패딩주머니에 넣었고 2만원중에 고터갈때 택시비 내고 나머지 잔돈에서 오천원 카드충전했음. 그리고 더이상 현금안쓰고 하루종일 카드씀. 그런데 다음날 지갑보니까 처음에 받은 3만원 그대로 있고 주머니에 넣어논 만원도 그대로였음....


(번외) 처음 두번정도 일 겪고 난 후에 택시 기다리다가 지갑 꺼내려고 에코백 봤는데 지갑이 2개인거야. 그래서 이게 뭐지 싶으면서 순간 너무 놀랬음. 그래서 지갑한개 만져봤는데 그냥 왕거울에 비친 지갑이었어.... 


다시 말하지만 못 믿을수 있지... 그런데 주작은 아니야. 카톡인증가능해.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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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6
난 뭔가 믿기는데 ... 그 번호 적고 사진 찍는거도 좋은 방법인거 같고 돈 지출한거도 정확히 적어놓고 확인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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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0
우연 아닐까? 그냥 우연히 지갑에 같은 동전 갯수가 있었고 원래 지갑에 3만원이 있었는데 까먹고 있었다거나... 엄마한테 받은건 주머니에 넣은거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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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1
두번째 사건때문에 이해하기가 힘든듯,, 나도 두번째 보고 이거 유머글인줄 알았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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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3
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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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1
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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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4
돈들어오는 글 RT했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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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5
나도 두번째 보고 ㄹㅇ 유머글인줄ㅋㅋ
3만원 지갑에 넣었는데 내일보니 그대로 있었다
이런 당연한 얘기로 드립하는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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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7
근데 쓰니 부럽다 그 돈으로 올콘 간다고 하니까..나도 올콘 가고 싶다..엉엉...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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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8
거울에 비친 지갑 얘기 뭔소린지모르겟어..설명해줄사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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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2
이해 안해도 됨 쓰니가 말하고자 하는거랑 상관없는 내용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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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4
그냥 별개 이야기임 택시를 타고 지갑을 찾으려는데 엥 지갑이 두개네? 했더니 거울에 비춰진 지갑도 인식해서 두개로 보였던거 걍해프닝얘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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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두번째는 걍 안 읽는 게 이해하기 쉬울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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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지막 내 댓글 보고 댓글 다는 익들 많아서 다시 댓글 달음

병? 진짜 걱정해주는사람 뭐 있지...ㅇㅇ 그런데 그런 댓글보다 걍 나 정신병 환자로 몰고가는 삭제된 댓글 많았음. 비꼬는 글 많았고. 그래서 이제 걱정된다라고 쓰는 댓글도 정신병언급하는거 기분나쁘다고. 그런 말이고 애초에 올릴때 안믿을거라 생각하고 올린거임 그래서 주작 아니라고 강조한거고 . 진짜 걱정해준 사람들한텐 미안하지만 그렇지 않은 댓글이 더 많아서 ㅇㅇ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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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8
그래 그냥 뭐... 이 일이 삶에 큰 지장을 주는 건 아니잖아? 걍 너가 편한대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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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8
애초에 안믿을거라 생각하고 올린거에 걱정해주는 것도 기분이 나쁘다면 어떤 반응을 원한 건지 물어봐도 될까...? 비꼬는게 아니라 구냥 궁금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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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쓴 댓이 정말 이해가 안갈수 있는데 다시 말해주면 삭제된 댓글에 처음부터 몰아가고 비꼬는 댓글 많아서 그렇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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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9
난 주작 의심 진짜 많은 편인데 쓰니 글은 믿고 있었고 (돈 복사 된다고 믿진 않고 쓰니가 그 일을 겪었다는 걸 믿었어...한마디로 나도 조현병 의심을 한거지) 댓글 달려고 하던 차에 안믿을 걸 알았다+조현병 얘기 ㄴㄴ+비꼬지 마라 하니까 어떤 댓글을 달아야 하는건지 혼란이 와서! 비꼬는 댓들은 나도 좀 보면서 마상이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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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9
엥 애초에 저 두번째 문단 초반에 '그리고' 가 있다는건 첫문단이랑 계속 이어진다는건데 걍 자기 착각얘기잖아 '아진짜벌써주작같냐?' 이것도 왜 써있는지 모르겠어.. 넘 진지한가 미안 ㅇㅅ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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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글 못쓴거 알아. 읽어달랬는데 읽으면서 머리 아팠을듯... 글 조리 있게 못써서 이점은 매우 미안함.... 그리고 내 이런 경험이 진짜든 아니든 너익들의 삶에 큰 영향 끼치지 않을테니 익명 뒤에 사람있다는거 명심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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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0
쓰니야 무슨 반응을 원했던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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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한 반응 없고 날 정신병으로 몰아가는 댓글을 원한건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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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7
그럼 왜 읽어달라한거야..?? 원한 반응이 없다는것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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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2
그냥 나 이런일이 있었다!신기하지? 라는 식의 친구들한테 이야기 하듯이 한거같은데?? 굳이 우리가 평가하거나 뭐라고 할 이유는 없는거 같아ㅠ 나도 나한테ㅡ재밌는 일이나 신기한거 생기면 익잡에 와서 나눈당!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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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궁금한 건 니 얘기를 믿어줬음 해서 올린 거야 아님 너도 혼란스러워서 해결 방안을 찾고자 올린 거야? 첨에 글만 보고는 후자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댓글 보면 전자 같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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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0
2222무슨 반응 원한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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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1
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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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3
444 해결 방안인지 공감인지 쓰니가 원하는걸 잘 못파악하겠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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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5
5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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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했던 반응같은건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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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8
그럼 마지막에 이 상황이 뭐 같냐고 물은 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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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3
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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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9
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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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5
나 초반부터 계속 봤는데 내가 못봤을지 몰라도 비꼬는댓글,쓰니가 느낀 정신병환자로 몰고간다는 식의 심한수준 없었음.. 내가 못느낀건가?
조현병 얘기할때도 엄청 조심스럽게 얘기하고
답글로 22 33 올라온게 전부였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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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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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2
아 그래? 나만 못느꼈나봐 미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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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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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6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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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0
나도 처음부터 있었는데 심한거 못봤어
빛펑된거는 놓쳤을지 모르겠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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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4
ㅈ,ㄴㄱㄷ나도 처음부터 있었는데 주작이냐고 비꼬는 댓은 있었는데 조현병 얘기는 다들 조심스럽게 하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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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9
정신병 몰아가는게 아니라 다들 조심스럽게 일 수도 있으니깐 한 번 검사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 이분위기 아니였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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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0
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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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5
333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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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0
444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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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6
555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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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1
댓글알람 끄고 자는게 최선일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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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3
그리고 내 이런 경험이 진짜든 아니든 너익들의 삶에 큰 영향 끼치지 않을테니 익명 뒤에 사람있다는거 명심해줘

이게 무슨 말이야? 저 경험이 우리들 삶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거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갑자기 익명 뒤에 사람이 있다는 거 이게 뭔 말이야..? ㅠㅠㅠㅠㅠㅠ 이해 좀 시켜줄 사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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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6
쓰니도 사람이니까 상처받는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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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7
죄지은것도 아니니까 말 함부로 하지말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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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7
왜이렇게 날카로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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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1
이게 왜 날카롭징 .. 맞는 말 아니야 ..? 도 때문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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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7
22 그냥 알려준 거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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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2
ㅈ.ㄴㄱㄷ) 난 날카롭다구 느끼지 않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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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8
익명뒤에 사람 있으니깐 막말하지 말라고 이 뜻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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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4
'조심스럽게' 조헌병 아니냐고 걱정해준 익도 있었는데 그 익한테 ㅇㅇㅇㅇㅇ 이렇게 단거 보면 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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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8
나도 그거봤어 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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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3 5:00:1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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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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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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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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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1
ㄱㄷ 안그런사람이중요한게아니라 하나라도저런사람이있으니까 댓쓰니가 댓글을단거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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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1
?? 이해가안가 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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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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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3
여전히 이해가 안가... 난독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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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7
ㅈ.ㄴㄱㄷ)ㄴㄴ....나도 계속 읽어봤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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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9
비꼬는댓글이 많았어서 사람들이 비꼬지말라한건데 그따대고 난그런댓안봤는데? 하는사람들보고하는말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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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2
아아 이제야 이해갔네 고마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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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3
웅웅 즐티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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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6
463에게
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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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4
비꼬는 댓 많았다는 댓글에 그런거 느낀 적 없다는게 사람마다 다르다는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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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4
너익도 고마웡! 이해시켜줘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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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3
와... 그냥 나는 신기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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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6
근데 막 웅 돈 많이 벌어라~ 뭐 이렇게 비꼬는 댓글은 많았지만 정신병 가지고 비꼬는 댓글은 못본 거 같은데 ㅠㅠ 다 조심스럽게 말한 거 같았어... 그냥 내가 봤을 때엔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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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8
22 나도내가봤을때노그랬음 근데 사람마다 다르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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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5
3 좀 비꼬는댓글은 봤는데 정신병은 걱정해주는 말투였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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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0
조심스럽게 말했더라도 그게 한 두명이 아닌 여러명이 그러니 글쓴이 입장에선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까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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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5
근데 조심스럽게 자기 동생 얘기까지 하면서 걱정 해준 익한테 답글 단거보면 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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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8
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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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1
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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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2
4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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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0
여러명이 걱정해주는게 왜 스트레스가 되는지 모르겠다 뭐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럴수도 있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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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0
비꽜다고 느낀 사람도 있고 그정돈 아니라고 느낀 사람도 있는거지 자기 생각을 강요하진말자. 난 병원가보는건 어떠냐는 댓글은 그냥 걱정되서 한 얘기라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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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1
헐 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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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8
근데 진짜 객관적으로 볼 때 현실에서 저런일이 일어날리가 없으니까 우리는 지금 쓰니한테 무슨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할 수밖에 없긴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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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9
2222222인증도없고진짜현실에서는일어날수없는일이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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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7
핫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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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2
정신병 그거 걱정해준 댓쓰니는 진짜 쓰니가 그 병 초기증상일까봐 모르고있으면 걱정되서 쓴건데 그게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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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4
비꼰 익들 말고 정말 걱정되서 얘기한 익인들한테까지 그렇게 반응했어야 될 필요가 있나 싶다 너도 댓글 보면서 상처 받겠지만 자기 가족 얘기하면서까지 너 걱정해준 그 익인한테도 니 댓글 상처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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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9
222 조심스럽게 말한 댓글까지 그러는건 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특히 동생얘기까지꺼내는데 ㅇㅇㅇㅇㅇ는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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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3
44..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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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0
33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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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9
55 쓰니만 상처받는 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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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그래서 동생얘기 댓글써준 익한테 사과했ㅇ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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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5
ㅋㅋ... 말하는 거 보고 쉴드칠 마음도 없어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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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6
이 글 올린 의도 너도 모르는 상태에서 올린 것 같은데.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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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7
주작 아니라고 믿어달라는데 안그래도 쓰니가 느끼기에는 비꼬는 댓들이 있었는데 정신병이라고 조심스럽게 얘기해도 이미 기분이 예민해져 있어서 내가 정신병 취급을 당하다니 난 진짜라구 믿어줘! 라는 마음이여서 상처받은건가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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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0
믿어주고 싶은데 정말 안믿어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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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1
그냥 쓰니는 믿어달라는 의도로 쓴 글인듯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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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2
주작은 아닐 것 같고 돈복사 능력이 어머니에 의한것일 것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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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3
쓰니가 진심으로 믿는거면 어쩔수 없다. 근데 기억에 갭이 생기거나 실제가 아닌데 실제로 믿거나 -> 예를 들어서 돈의 출처를 기억 못한다, 밖에서 돈을 썼다고 기억을 햇는데 어디에 썼는지 못한다 등등? 의 기억이 없다거나 하는거 아니면 그냥 믿을만한거 같음! 하지만 조금이라도 쓰니 스스로 이상한거 같으면 기록을 해놓아봐. 어머니나 아버지께도 여쭤보고. 용돈 더 주셨냐고. 나도 내가 돈 원하면 생기길래 마술인줄 알았는데 언니가 용돈 몰래 준거였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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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8
아 진지하게 쓴 댓글 같아서 웃으면 안 되는데 막줄 ㅋㅋㅋㅋㅋㅋ 왜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짘ㅋㅋㅋㅋㅋㅋㅋ 마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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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그런줄 알았다ㅠㅠ 언니한테 가서 언니!!! 내가 원하면 돈 생겨!! 이랬더니 언니가 웃으면서 자기가 넣은거래ㅠㅠ 큐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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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2
익인이도 귀엽고 익인이네 언니분도 귀여우시다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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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4
읽으면서 넘 내얘기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가계부 써..나도 정신ㅇ이 하나도없어서 가계부쓴다 특히 현금쓴건 진짜 메모장ㅇ에라도 써놧다가 집오자마자 가계부에 후다닥 옮겨적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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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6
니가 경험한 건 진짜 같은데 그게 니가 말한대로 돈 복사 능력이라기 보단 착각이라던가 아님 부모님이 채워주셨던가 그런 것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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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5
다 제끼고 쓰니가 정신병을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것같아서 속상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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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4
222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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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3
33333 마상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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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9
4444...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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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3
5 내가 그랬다는 건 아니지만 그냥 제 3자입장에서 봤을 땐 정신병 의심된다는 게 정신병자라고 비꼬는 게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그런 가능성을 제시해주는 것 같은데 그것만으로 기분나쁘다는 건 정신병리학적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안좋은 선입견이 있다는 뜻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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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ㄷ봐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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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익531댓글 참고해줄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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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0
사공했는데 눈에 황달끼있고 피부에 이상한 조짐 보여서 큰 병 위험 있으니까 병원 가보라는 댓글 달려도 기분 나쁘겠네? 실제로 해외에서 그런 사례 있어서 목숨 건진 사람 있어 정신병도 신체적인 질환하고 같아 병에 걸리는건 슬픈 일이지만 예방할 가능성을 찾는건 다행인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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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5
쓰니 걱정되서 동생얘기 꺼내주면서까지 조언해준 사람한테 ㅇㅇㅇㅇㅇ이라한거보니까 걱정되던 마음도 사라지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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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6
글에 두서가 없어서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되네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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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7
음 난 쓰니댓 보니까 원한 반응은 없었다는게 이해가 안된당.. 걱정해줘도 뭐라고 하고.... 제목에 읽어달라고 한것도 그렇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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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쓰니 글 수정했네 근데 번외편은 그냥 없애도 돼 그게 더 쓰니한테 이득이야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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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0
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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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없애도 될 문단인거 아는데. 원래 있던거고 글 수정했다고 해서 있던 내용을 빼버리면 앞페이지에 달린 댓글들이 이해안갈수 있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번외로 짧게 적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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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0
어차피 이제 잘거고 댓글 안달거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굳이 상관없지않아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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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을 안다니까 더 오해가 생겨서 잠 미루고 댓글 달았음, 이상한 오해로 기분나쁘고 싶지 않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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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1
동전지갑은 모르겠고 3만원은 어머니가 용돈 넣어주신거 아님ㄹ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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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5
음 ..쭉 다읽고나서 가장 기억에남는건 주작아니야 이거..ㅎ
근데 쓰니가 지금 정신적으로 좀 힘들다해도 음 글쎄.. 굳이 병원에 가야될까? 너도모르는사이에 도벽하고 그러는게아니라면
난 가야할필요 못느낌..별로 심각한문제도 아닐뿐더러 그냥 너가 지금처럼 타인들한테 돈복사기능이 있다는걸 알리고다니지만 않으면 생활하는데 큰지장없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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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8
근데 정말 정말 만약에 조현병이 맞다면 초기 치료 정말 중요해 초기에 치료 안 하면 증상 악화되고 공격적으로 변할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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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3
음..?조현병?? 심리쪽 잠깐 공부했던익으로서 조현병같아보이지는 않는데.? 그리고 단순히 이것만으로 정신병을 판단하기엔 너무 섣불러ㅠ 쓰니가 저런생각을하면서 혼자 스트레스받는다면 병원가는게 마땅하지만 댓에 말했듯이 난 굳이 필요성을 못느끼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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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8
2222 조현병으로 보이지는 않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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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7
쓰니 본문 봤을 땐 내가 이해를 못하고 좀 헷갈렸는데 댓글 읽으니까 조헌병 환자는 아닌 거 같아 쓰니 댓글들 충분히 논리적인 것 같구... 그래서 조헌병은 아닌 거 같고 그냥 어머니가 용돈 넣어주셨다던가 하는 해프닝이 있었던 거 아닐까? 나도 살면서 그런 착각같은거 많이 해봤어서! 일단 신기한 일로 넘기고 일상생활해도 될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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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1
우와 진짜 싱기하다ㅋㅋㅋㅋㅋ그런일이 여러번 일어났다능게 신기해 막 영화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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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나라면 그냥 받아들이고 살것같앜ㅋㅋㅋㅋ익숙해져 쓰니야! 너가 뭐 나쁜짓한것두 아니구 돈이 그냥 생기는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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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2
구냥 살아온 대로 살면 될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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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0
조현병은 아닌 것 같은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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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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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팩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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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1
정신병환자로 만든적 없고 의심되니까 한번 병원 가보라고 걱정해준건데 그게 그렇게 싫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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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우 정신병환자로 만든적있고 ㅍ글 도 많았다니까 그런 말은 그렇게 읽어지지 않니..? 진짜 걱정도 걱정같이 안들려 그래서. 도대체 이 말을 몇번하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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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2
내가 이글 어제 처음부터 봤었는데 ㅍ글로 정신병이라고 뭐라하는 댓은 없었어 돈많이벌어~이런 식의 비꼼글만 있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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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캡쳐본있으니까 다 아는것처럼 얘기 안했으면 좋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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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3
글쓴이에게
캡쳐 올려줄수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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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4
글쓴이에게
없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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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554에게
ㅋㅋㅋㅋ 웃기네 너 인티안하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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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글쓴이에게
(2017/3/13 5:00:2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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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5
삭제된 댓글에게
쓰나 말투 너무 날카롭다
그리고 허언증은 정신병이 아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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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5에게
캡쳐 여러개중에 1개 한개 첨부한거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님이랑 얘기 안하거싶다고... 내 신경 계속 긁어서 날카로운거겠지 나한테 선비가 되고 싶은거 아니면 더이상 신경좀 쓰지말아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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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6
글쓴이에게
없는거 다 알고 없으니까 이거라도 하는 심정에 저 캡쳐를 올린거잖아 ㅋㅋㅋㅋ 신경쓰이기 싫었으면 애초에 글을 올리면 안됐었지 억지좀 그만부리고! 팩트만 따져야지 구구절절... 그럼 이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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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4
혹시 누구한테 용돈이라든지 이런걸 받아서 지갑이나 옷 속에 넣어뒀는데 잊었다거나 이런거아니야?
나도 가끔 모르는 돈이 생겨있거든
근데 나중에 생각났는데 결국 누가 준 돈이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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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6
1. 분홍색 동전지갑을 잃어버림 -> 현금 카드 동전지갑 모두 없음 / 맥주 심부름 하면서 만원을 받고 거스름돈인 현금을 주머니에 넣어둠 -> 다음날 보니 그대로 있음 = 이건 그대로잖아 뭐가 복사 되었다는 거야? 동전지갑은 잃어버려서 없는 상태인데? 그럼 지갑을 열어 돈이 되돌아온걸 봤단 얘긴 그냥 잃어버린 지갑 찾은 거 아님?
2. 서울 올라가는 날 3만원 받았다고 했는데 왜 다시 복사가 됐을 땐 주머니 만원 + 다시 생겨난 3만원 = 4만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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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8
이게 네 글에 대한 내 의문점이야
혹시 내가 난독이 있는 거니 참고로 수정 전 글도 봤었음 쓰니야 답 좀 달아주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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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6
쓰니는 아니지만
1. 쓰니 어머님 예전 지갑을 잃어버린 지갑대신 들고 간거야 그러니까 주머니에도 거스름돈이 있고, 그 예전 지갑에도 그 거스름돈과 똑같은 액수의 금액이 있었다는 거
2. 맞는 것 같아 3만원 중 만원을 주머니에 넣고, 2만원에서 택시비, 교통카드충전비 쓰고 남은 돈을 다시 지갑에 넣었는데 다음날 보니까 지갑 속 금액이 3만원으로 불어나 있었다는 것 같아ㅇㅇ 4만원 맞는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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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9
뭔가 이상해 2번 처럼 예전 그대로 쓴 돈이 돌아와 있다면 지갑에도 만 원이 들어와야 하는 거 아냐? 2번 경우는 복사가 아니라 불어난 거잖아 일단 답변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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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7
응 동의해 ㅋㅋ 밑에 매커니즘이 일정하지 않은 것 같다는 댓글 내가 쓴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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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7
조현병나왔던이유중에 수정전 글도 한 몫한듯...뭔가 혼란스런 공간 느낌나는 글이였어....혹시 누가 몰래 챙겨준거 아닐까?? 아니면 자주 까먹는거 아닐까 나 방금 둔것도 까먹을때 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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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0
돈복사기능이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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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1
쓰니 글쓴건 그냥 아 나 이런일 있는데 진짜 뭘까 ㅠ 마치 친구한테 말하듯 그런거였던거 같은데 핫플이 되어버렸네..
무슨 일인지 나도 궁금하다 스티커나 이런거 해보고 꼭 쓰니 궁금증 풀렸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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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4
그냥 갱장히 신기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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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5
그냥 일단 주작여부를 떠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게 "실제로" 일어난 건 아니라는 가정 하에 생각하다 보니까
주작이다 > 거짓말하지마 안믿어!
주작이 아니다 > 실제로 일어난 일 같진 않은데, 혹시 신경정신과적인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이렇게 갈려서 정신병얘기가 많이 나온 것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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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7
근데 뭔가 매커니즘이 일정하지 않네
1번 사례에서는 만원에서 쓰고 남은 차액만 복제가 됐는데
2번 사례에서는 1번 사례처럼 주머니에 있던 차액이 복제된 게 아니라 아예 돈을 사용하기 전의 금액이 다시 생겨났다는 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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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8
그냥 우연이 반복이라 쓰니가 돈이 생긴다 착각핤 있는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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