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나름 깔끔하게 수정할께 수정해도 이해 안갈수 있어)
친구들은 내 이야기 듣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고 웃으면서 데칼코마니 병이냐? 하는데 일단 내가 겪은일 말해볼께
주작은 아니니까 심하게 주작이냐고 몰아가거나 하진 말아줘 인증하라면 카톡인증은 가능해 (진즉에 이 얘기를 친구랑 했단 증거)
3주전에 분홍색 동전지갑을 잃어버렸어. 거기엔 현금이랑 카드 다 있었거든..... 그래서 잃어버린 당시에 현금이 1도 없었음. 그런데 그 시기에 고모가 집에 오셔서 맥주 심부름을 가야했음. 아빠가 만원 주셔서 카스 맥주 큰거 두개 샀음. 거스름돈 받았고 동전이랑 다 주머니에 넣어놈. (동전지갑 분실후에 급히 쓸 지갑으로 엄마 예전 지갑을 사용했음.) 그리고 그 다음날 보니까 동전갯수 다 그대로 지갑에 있더라.... 물론 패딩주머니에도 있고.
그리고 한사건더있는데 까먹어서 이건패스
그리고 최근에 서울 올라가는날 엄마한테 현금 3만원 받았음. 그중에 1만원 패딩주머니에 넣었고 2만원중에 고터갈때 택시비 내고 나머지 잔돈에서 오천원 카드충전했음. 그리고 더이상 현금안쓰고 하루종일 카드씀. 그런데 다음날 지갑보니까 처음에 받은 3만원 그대로 있고 주머니에 넣어논 만원도 그대로였음....
(번외) 처음 두번정도 일 겪고 난 후에 택시 기다리다가 지갑 꺼내려고 에코백 봤는데 지갑이 2개인거야. 그래서 이게 뭐지 싶으면서 순간 너무 놀랬음. 그래서 지갑한개 만져봤는데 그냥 왕거울에 비친 지갑이었어....
다시 말하지만 못 믿을수 있지... 그런데 주작은 아니야. 카톡인증가능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