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일... 그니까 뭐 막 동창들이 페북에 글 올리고 어디 여행 가고 무슨 남친을 사귀는데 나이차가 많이 나고 이런건 엄청 관심 많고 신경쓰고 걔네 얘기하고 그러면서 자기가 좀 튀는 행동? 약간 남다른 행동(뭐 휴학이라거나 공무원 준비라거나... 숏컷으로 자른다거나) 하면 뭐 인생 혼자 사는건데~ 남들이 뭐라하든 어때~! 내가 이러든가 말든가! 이런 식으로 막 되게 마이웨이인척 유니크한척 하는데... 진짜...... 이중적(?)인 모습에 가끔씩 좀 정이 떨어짐... 사실 남 시선 제일 많이 신경쓰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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