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예고 준비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난 성적이 딸려서 예고 못가고 좀 안 좋은 학교 갔거든 결국? 난 미술이고 걘 피아노 쪽인데 걔는 합격해서... 그래서 걔 피아노 실기? 끝나고 나는 병원가야돼서 조퇴한김에 걔랑 같이 다니던 중학교 가봤는데 선생님들 모두가 걔한테만 관심집중 ㅎㅎ.. 난 쩌리였음.. 역시 예고 학생 이러고 중학생 애들한테 얘 엄청 자랑하고.. 난 투명인간같았어 실력으로 치면 나도 지지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학교가 다고 공부가 다더라... 서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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